신라호텔의 지역사회 공헌활동 중 하나인
맛있는제주만들기 프로젝트
신라호텔 일급요리사들이 재능기부하고
JIBS 방송과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한
프로그램이다.
최근 16호점이 개장되었고 이번 방문으로
1호점부터 15호점까지 당초 계획대로 모든
방문을 마무리할려고 한다.
금년 7월부터 시작하여 거의 5개월이 걸렸다.

15호점까지 식당중 가장 큰 식당이다.
다른 식당들은 아주 영세해보였자만
이 곳은 약간은 고급진 식당처럼 보인다.

식당 바로 앞에 아름다운 바다가 펼쳐진
해안도로에 접해 있으며 주소는 제주시
애월읍 해안로 682번지이다.

흑돼지 점심특선과 토마토짬뽕이
주 메뉴인거 같다.

SNS에 많이 올리는가보다.

깔끔한 주방이 눈에 들어오고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 사진도 걸려있다.

둘이서 흑돼지점심특선 2인분 주문하고
토마토짬뽕도 1인분 주문했다.
오늘도 배터질 각오해야한다. ㅎ~

창가에 앉아 밖의 바다 풍경을 바라본다.
창문이 넓었으면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밑반찬과 흑돼지가 나왔다.
파절이,야채셀러드,파래무침,고사리 등

강된장과 창란젓깔도 나오고....

이제 구워볼까?

냄새 죽인다.

고기가 노릇노릇 익어가니 군침이 나온다.

파절이랑 야채들 넣고 먹어보고
강된장에도 한쌈하고.....

비빔밥도 나오고

밥과 강된장을 약간 넣고 비빈 다음 한입


토마토짬뽕도 나왔다.

치자를 넣은 면이라 노란면이다.

약간 덜어서 한입, 꽃게도 먹고~

살이 통통하다.
이제 배불러서 더이상 못먹겠다.

고기도 먹고 짬뽕도 먹으니 커피 생각이 절로~

식당 밖에 나오니 초겨울 따스한 햇살아래
파란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한잔하니
오늘도 부러울 것이 없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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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봥옵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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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6.12.13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맛있는 제주만들기 내용을 알고 갑니다
    나중 제주 방문시 눈에 보이면 한번 찾아가 보겠습니다^^